방문자를 문의로 이어 주기(CTA)
블로그 글을 읽은 방문자를 문의·가입으로 이어 주는 헤더·푸터·팝업 버튼을 블로그 전체 또는 글마다 정하는 방법이에요.
CTA는 블로그 글에 놓이는 행동 유도 버튼이에요. 자리는 세 곳이에요.
| 자리 | 모양 |
|---|---|
| 헤더 CTA | 블로그 맨 위 오른쪽의 작은 버튼 |
| 푸터 CTA | 글 아래 제목 · 설명 · 버튼 상자 |
| 팝업 CTA | 글을 일정 비율 읽으면 뜨는 상자 |
1. 블로그 전체에 정하기 (공용 CTA)
- 블로그 > 블로그 설정 > 전환 유도에서 자리를 골라요.
- 언어 탭을 고르고 칸을 채워요.
- 헤더: 버튼 글자, 주소
- 푸터: 제목, 설명, 버튼 글자, 주소
- 팝업: 제목, 설명, 버튼 글자, 주소, 언제 보여줄까요(글을 몇 % 읽었을 때), 어디에 띄울까요(화면 구석 / 가운데)
- 저장을 눌러요.
- 주소는
https://로 시작해요. - 언어마다 따로 저장돼요. 비워 둔 언어의 글에는 그 자리가 나오지 않아요.
- 비우기를 누르면 모든 언어에서 그 자리가 지워져요.
2. 글마다 다르게 정하기
글 편집기 오른쪽의 헤더 CTA, 푸터 CTA, 팝업 CTA에서 방식을 골라요.
| 방식 | 뜻 |
|---|---|
| 공용값 사용 | 블로그 설정의 공용 CTA를 그대로 써요 |
| 미사용 | 이 글에는 그 자리를 두지 않아요 |
| 직접 설정 | 이 글에만 쓸 내용을 넣어요 |
공용 CTA 만들기 · 공용 CTA 수정하기를 누르면 편집기 안에서 공용 값을 바로 고칠 수 있어요.
본문 중간에 버튼 넣기
본문에서 /를 누르고 본문 CTA를 고르면 글 중간에 소제목 · 설명 · 버튼 상자를 넣을 수 있어요.
성과 확인하기
CTA 링크에는 UTM 값이 자동으로 붙어요 (utm_source=blog, 캠페인은 글 주소). 메인 사이트로 넘어간 방문은 분석 > 사용자 유입 > UTM별 유입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