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읽는 텍스트 비율 검사
페이지에서 AI가 읽을 수 있는 문자가 몇 %인지 확인해보세요.
텍스트 비율이 AI 검색에서 문제가 되는 이유
AI 검색은 페이지의 HTML을 받아 그 안의 텍스트를 읽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디자인이 아니라, 코드 안에 실제로 들어 있는 글자가 판단 대상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웹페이지에서 그 글자가 전체 HTML의 일부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나머지는 레이아웃을 그리는 마크업, 동작을 담당하는 스크립트, 스타일 코드입니다. 텍스트 비율이 낮을수록 AI가 붙잡을 실제 문장이 적어집니다.
이 도구는 AI가 읽어갈 수 있는 데이터가 얼마나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많은 AI 크롤러는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는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해 화면을 채우지만, 상당수 AI 크롤러는 받은 HTML을 그대로 읽고 끝냅니다. 본문을 자바스크립트로 나중에 그려 넣는 페이지라면, 사람 눈에는 글이 가득해 보여도 AI가 받는 HTML에는 그 텍스트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자바스크립트 실행 전의 원본 HTML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AI가 실제로 받는 상태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판정 기준은 어떻게 정한건가요?
위커프가 정한 편집 기준입니다. 구글이나 AI 벤더가 공표한 표준이 아닙니다. 실제로 AI 인용이 발생한 페이지를 기준점으로 삼고, 언어와 페이지 유형에 따라 다르게 적용합니다. 구체적인 근거는 아래 '그 기준은 어떤 근거로 정했나요?'를 참고하세요.
그 기준은 어떤 근거로 정했나요?
실제로 3개월간 구글 노출과 GPT 인용이 발생한 위커프 블로그 글(한국어, 아티클)의 문자 기준 비율이 약 15.6%였습니다. 이 페이지가 '충분' 바로 위에 놓이도록 한국어·아티클 기준을 잡았습니다(표본이 아직 적어 데이터가 쌓이면 조정합니다). '코드 대비 텍스트 25% 이상' 같은 관습 수치는 쓰지 않았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하고 정적 HTML 시대의 값이라, 스크립트·직렬화 데이터가 얹히는 지금 웹에서는 정상적인 콘텐츠 페이지 대부분이 미달하기 때문입니다. 또 언어와 페이지 유형에 따라 기준을 다르게 적용합니다. 한국어·일본어는 문자당 정보밀도가 높아 문자 수가 적게 잡히고, 랜딩·도구 페이지는 마크업 비중이 큰 것이 정상이기 때문입니다.
왜 언어와 페이지 유형을 골라야 하나요?
같은 비율이라도 의미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국어·일본어는 문자당 정보밀도가 높아 문자 수가 적게 잡히고, 랜딩·도구 페이지는 마크업 비중이 큰 것이 정상입니다. 아티클 기준을 랜딩에 그대로 대면 잘못된 경보가 됩니다. 그래서 유형을 선택하지 않으면 판정 없이 숫자만 보여드립니다.
AI가 읽는 텍스트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화면에 보이는 본문 텍스트에 더해, 구조화 데이터인 JSON-LD와 head의 메타 정보(제목, 설명, Open Graph 등)를 함께 셉니다. 이미지·스크립트·스타일 코드는 제외됩니다.
이 비율은 무엇을, 어떻게 계산한 값인가요?
이 비율은 AI가 읽을 수 있는 정보량을 보는 보조 지표입니다. 원본 HTML 전체 문자 수 대비, AI가 읽는 텍스트(본문, JSON-LD, head 메타)의 문자 수 비율로 계산합니다.
비율이 높을수록 무조건 좋은가요?
아닙니다. 기준을 넘겼다면 그걸로 충분하며, 비율을 더 올리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닙니다. 이 지표는 AI 인용 가능성을 단독으로 정하지 않는 보조 지표입니다. 본문 분량이 지나치게 적은데 비율만 높은 경우는 오히려 낮춰 판정합니다.
분석한 URL이나 결과가 저장되나요?
이 도구는 입력한 URL의 공개 HTML을 한 번 받아 계산할 뿐이며, 결과를 보기 위해 이메일이나 로그인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텍스트 비율이 왜 중요한지 읽어보세요
AI 검색이 텍스트를 어떻게 읽고, 왜 이 비율이 문제가 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