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CNAME)로 도메인 연결하기
네임서버는 그대로 두고, 도메인 관리처에 레코드 한두 줄을 추가해 사이트를 연결하는 방법이에요.
레코드 방식은 DNS를 지금 관리처에 그대로 두고, 위커프로 향하는 줄만 추가하는 방법이에요. 메일 등 다른 레코드는 건드리지 않아요.
사이트 추가하기에서 네임서버 화면의 **네임서버 변경이 어려우신가요? CNAME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어요.**를 누르면 이 방식으로 진행돼요.
추가하는 줄
화면에는 용도에 따라 최대 세 종류의 줄이 나와요.
| 줄 | 하는 일 | 넣는 때 |
|---|---|---|
인증서용 (CNAME _xxxx.이름) |
보안 인증서(SSL) 발급 확인용이에요. 방문자에게 영향이 없어요 | 대표 주소 줄과 함께. 화면에 없으면 연결 확인 화면에서 알려 줘요 |
| 대표 주소 | 대표 주소를 위커프로 향하게 해요. www·서브도메인은 CNAME, 루트는 ALIAS | 지금 |
| 나머지 주소 (www ↔ 루트) | 대표 주소가 아닌 쪽을 대표 주소로 넘겨요 | 연결이 끝난 뒤 완료 화면에서 |
나머지 주소 줄을 미리 넣으면 그 주소가 열리지 않거나 예전 호스팅과 리다이렉트가 반복될 수 있어요. 완료 화면에서 안내할 때 넣어 주세요.
1. 레코드 추가하기
도메인을 위커프에 연결해 주세요 화면에서 진행해요.
- 도메인 관리처에 로그인해 DNS 레코드 설정을 열어요. 화면 오른쪽 관리처별 추가 방법에서 바로 갈 수 있어요.
- 화면의 표(종류 / 이름 / 값)대로 줄을 추가해요. 값은 복사 버튼으로 복사해요.
- 모두 넣었으면 추가했어요(여러 줄이면 N개 다 추가했어요)를 눌러요.
2. 연결 확인
DNS 레코드 확인 → 보안 인증서 발급 → 사이트 연결 확인 순서로 자동으로 진행돼요. 보통 레코드 반영은 1~2분, 인증서와 사이트 연결은 각각 1분 안에 끝나요.
인증서 단계에서 **보안 인증서를 발급하려면 도메인 관리처에 아래 한 줄을 더 추가해 주세요.**가 나오면, 표의 줄을 관리처에 추가해요. 추가하면 1분 안에 발급돼요.
3. 마지막 줄 추가하기
루트와 www를 함께 쓰는 경우, 완료 화면의 마지막으로 이 줄을 추가해 주세요에 나머지 주소 줄이 나와요. 이 줄까지 넣으면 다른 쪽 주소로 들어온 방문자도 대표 주소로 넘어가요.
관리처별 주의할 점
- Cloudflare: 추가한 레코드의 프록시(주황 구름)를 꺼 주세요. 켜 두면 연결 확인이 통과하지 않아요.
- 루트 주소를 연결하지 못하는 관리처: 가비아, 카페24, 후이즈, 닷홈, 닷네임코리아, 호스팅케이알, 아사달, 아이네임즈, 메가존, GoDaddy, Squarespace Domains, Google Cloud DNS, Azure DNS, 네이버 클라우드는 루트(
@)에 위커프 주소를 넣을 수 없어요. 대표 주소를 www로 연결할게요를 고르거나 네임서버를 옮길게요로 바꿔 주세요. - AWS Route 53 (루트): 루트 A 레코드를 열고 별칭을 켠 뒤, 트래픽 라우팅 대상을 CloudFront 배포에 대한 별칭으로 골라 화면의 값을 넣어요. AAAA 별칭 레코드가 있으면 같은 값으로 바꿔요.
- 루트 연결이 가능한 곳: Namecheap, Porkbun, Cloudflare, AWS Route53, Vercel, Netlify
대표 주소를 바꾸고 싶다면
루트 도메인이라면 레코드 화면의 다른 주소를 사용하고 싶어요로 대표 주소를 다시 고를 수 있어요. 바꾸면 넣어야 할 값도 바뀌니, 화면의 새 값으로 다시 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