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홈페이지 블로그: 한 글을 영어·일본어 번역본으로 연결하세요
한 글의 영어·일본어 판본을 번역본으로 묶으면, 검색엔진에 언어별 버전이 자동으로 알려져요. 다국어 SEO를 블로그에서 바로 챙기세요.

다국어 홈페이지 블로그에서 한 글을 영어·일본어 번역본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소개해요. 번역본을 묶어 두면 검색엔진이 "같은 글의 언어별 버전"으로 알아보도록 위커프가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능이에요.
런칭할 때 이런걸 고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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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은 "연결"이 핵심이에요. 한국어 글과 영어 글을 따로 올리기만 하면, 검색엔진은 둘을 서로 다른 글로 보거나 한쪽만 색인하기도 해요. 그래서 같은 글의 판본끼리 묶어 두는 자리를 따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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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을 만들 때 원본부터 묻도록 했어요. 위커프는 미국, 일본에도 서비스를 하고 있어서 영문, 일본어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는데요, 써 보니 대부분의 영어·일본어 글은 한국어 글의 번역본이었어요. 그래서 기본 언어가 아닌 글을 만들 때는 어떤 글의 번역본인지 먼저 고르게 했어요. 고르기만 하면 처음부터 묶인 채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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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언제든 넣고 뺄 수 있게 만들었어요. 해외 블로그는 한 언어씩 늘려 가는 경우가 많아요. 언어를 빼도 이미 쓴 글은 지워지지 않고 방문자에게만 안 보여요. 다시 넣으면 그대로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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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작성자 이름도 언어마다 다르게 보이게 했어요. 글은 영어인데 카테고리와 작성자 이름만 한국어로 남아 있으면 어색하잖아요. 언어마다 이름을 따로 적을 수 있게 했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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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홈페이지는 있는데, 블로그는 한 언어로만 운영하고 계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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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블로그 만들기를 준비하면서, 한국어 글을 영어·일본어로 옮겨 올리려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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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글을 여러 언어로 올렸는데, 해외 검색 결과에 엉뚱한 언어 판본이 보이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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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lang 같은 다국어 SEO 설정을 개발자 없이 해결하고 싶은 분
다국어 SEO, 이렇게 지원해요
번역본으로 묶기만 하면 언어별 연결은 위커프가 알아서 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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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 연결: 글 편집 화면 오른쪽 번역본 연결에서 다른 언어 판본을 언어마다 하나씩 고를 수 있어요. 이미 발행한 글끼리도 나중에 묶을 수 있어요. 주소가 같은 글은 저절로 연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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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에 언어별 버전 알리기(hreflang): 묶인 글에는 "이 글의 영어판, 일본어판은 여기 있어요"라는 표시(hreflang)가 자동으로 붙어요. 위커프 블로그의 llms.txt 효과 실측 글도 한국어·영어·일본어판이 이렇게 서로를 가리키고 있어요. 실제로 있는 판본만 가리키게 해서 없는 주소로 연결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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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확장: 블로그 설정의 다국어 확장에서 한국어·영어·일본어를 포함한 14개 언어 중 필요한 언어를 넣고 뺄 수 있어요. 언어마다 글 주소가 따로 생기고, 블로그 이름과 한 줄 소개도 언어마다 따로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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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별 카테고리·작성자 이름: 카테고리는 언어별 이름, 작성자는 언어별 탭에서 이름과 소개를 언어마다 적을 수 있어요.
사용 방법
블로그가 먼저 열려 있어야 해요. 왼쪽 메뉴 블로그에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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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넣기: 블로그 설정 → 다국어 확장에서 + 언어 추가로 영어, 일본어 등 필요한 언어를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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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채우기: 같은 블로그 설정의 이름과 소개에서 언어마다 블로그 이름과 한 줄 소개를 적어요. 카테고리와 작성자 이름도 언어별로 채워 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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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 만들기: 글 목록에서 영어 탭을 고르고 글 작성을 눌러요. 원본 글을 고르고 번역본 작성하기를 누르면 묶인 새 글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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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쓴 글 묶기: 이미 따로 써 둔 번역본이 있다면, 글 편집 화면 오른쪽 번역본 연결에서 언어마다 짝이 되는 글을 골라요.
번역본을 발행하면 언어별 연결 표시는 자동으로 붙어요.
개발자 없이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으니, 다국어 홈페이지 블로그를 만들어보세요.